노스웨이브(Northwave)사 가 새로운 스노우보드 브랜드를 시작한다고 한다.
이름하여 “Venue Snowboards” 오시리스에서 다시 이적한 Marc Frank Montoya 등으로 부츠부문을 활성화 시키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스노우보드 브랜드를 런칭한다고 발표.
현재 루머로는 StepChild 의 뜨는 신예 Simon Chamberlain 과 Jeenyus 를 탈퇴한 Kevin Jones 그리고 Elevation 을 탈퇴한 Chris Englesman 등의 이름이 올라있다고 한다.
이미, 케빈존스, 크리스 잉글스만 등은 노스웨이브사와 밀접한 관계인만큼 사실이라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듯 하다. 궁금한점은, Tara Dakides 와 Rossignol 을 탈퇴한 Todd Richard 의 행방이다.
Lake Louise
11월 6일 개장이란다. 때맞춰 온 폭설로 이미 자연설로 저정도

이제 유니크한 보드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바로 버튼에서 Customized Board Program 을 선보였기 때문, 이름하여 Series 13
스티커, 스탠실 등을 이용한 자신만의 보드를 탈피하여 이미 완성된 보드의 그래픽 디자인, 사이드월 컬러 등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인서트 홀도 3D, 2X 두가지 형태중에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고 한다. 보드의 종류는 Baron ES, Custom X, Feelgood ES 그리고 T6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그래픽 디자인은 이미 만들어진 많은 종류중에 선택할 수 있다고 한다. 버튼사에 따르면 절대 같은 그래픽을 같은 스키장에서 만날 수 없을거라는데.
모든 시리즈 13 보드들은 각각 수작업으로 버튼의 본사가 위치한 벌링턴에서 만들어지며, 버튼 공식 딜러를 공급된다고 한다. 또한 각각 메탈 이름표가 부착되며, 가죽백에 담겨 제이크버튼(버튼사 사장)의 사인이 담긴 공식 인증서까지 포함된다.
이 서비스는 10월 25일을 예정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홈페이지는 링크 를 참조.
http://www.burton.com/series13/
Jimmy Eat World - Futures (10/19 발매예정)
앨범 수록곡
Good Charlotte 에 이어 Sum 41 의 새 앨범이 12일 발매된다. 더불어, Jimmy Eat World 의 새 앨범이 이달 중순, Simple Plan 의 새 앨범도 이달말에 발매예정.
아, 미치겠다. 이 무슨 좋은 음반들의 홍수인가? 아,. 들을게 많아 너무 아니 기쁘지 아니한가? 이게 무슨말인지… ㅡㅡ;;
아무튼 기대충만!
Sum 41 - Chuck
앨범 수록곡
앨범 소개 - 아마존.컴

대단한 놈이다. 천재라 아니 할 수가 없다.
온몸에 달고 있는 스폰서 스티커 값어치가 도대체 얼마인가?
아무튼 왜 안나올까 했었지만, 드디어 나온다고 한다.
이름하여 “The Shaun White Album”
이제껏 프로 스노우보더 중 자신의 이름을 달고 나온 시그너처 비디오는 거의 전무하다.
그만큼 기대하는 바가 크다.
우선 티저라도 감상을 해보도록 하자! ㅡㅡㅋ
예고편 감상하기 (퀵타임 무비플레이어 필요)
이번 엔데버 파보시리즈의 트랜스월드 탑 10 굿 우드의 진입은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트랜스월드가 나름대로 공정한 심사를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하였다. 왜냐하면, 작년 파보 시리즈는 참으로 끌리는 매력적인 보드였기 때문 - 디자인빼고 여자 그림에 현혹되서 끌린거 아님 ㅡ.ㅡㅋ - 파보를 보드샵에서 만났을때, 직원이 나에게 그 여자(보드의) 는 파보의 여친이라고 했다. 믿을만한 건지..
아무튼 싸인해주던 파보의 얼굴은 상당히 도도했다.
파보의 싸인
아무튼 이번에 새로생긴건지 아니면 그동안 몰랐던건지는 모르겠지만, Logic Snowboards 에서는 파보시리즈를 디자인 했다는것에 대해 상당한 자부심을 갖는듯 하다. 디자인만인지, 아니면 스펙까지인지 궁금하긴 하지만.
Logic Snowboards 의 광고
그렇지만, 로직 스노우보드에서 디자인 한건 좋지만, 마지막에 결국 옵션 스노우보드에서 엔데버의 파보 시리즈를 생산한다는 얘기. - 옵션에서 여러 브랜드의 보드를 외주 제작한다는 얘기는 익히 알고있었지만, 엔데버까지 인지는 몰랐다.
아무튼, 본 얘기로 돌아와서, 이 로직 스노우보드는 아마도 통신판매만 하는듯 하다. 그런데 흥미로운게 바로 판매 시리즈 중에 “David Flores”.
한때 심플하면서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했던 M3 의 디자인과 Stussy 등의 브랜드에 참여했다는데, 그럼 또다른 M3 를 타게 되는 것인가?
개인적으로는 아래 “Jim Gambrill” 가 아주 마음에 든다.
아쉬운건 사이즈가 안맞는다는거, 뭐, 맞다고 해도 더 산다는건 말도 안되지만..
Jim Gambr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