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획기적인 아이템을 찾았다. 바로 밀폐공간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
아~! 하나 구입하고 싶다.
안에 스크린하나 달고 6.1채널 스피커에 편한 소파하나놓고 영화 한편 보면 좋겠다~
원래 만들어진 의도는 음악기기 연주자들을 위한 방음공간이었다는데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www.yamaha.co.jp/news/2004/04101801.html
우연히 보배드림 이라고 하는 자동차관련 웹사이트를 보던 중 ‘자동차안에 설치하는 화장실’ 이라고 하는 제품이 개발되었다고 하는 기사를 보았다.
해마다 명절에 시골에 다녀오다 정말 차안에서 죽을뻔(?) 했던 경험들이 자가운전자면 한번쯤은 모두 있을진데 이를 생각해보면 이 어찌 획기적인 제품이라 아니할 수 있겠나.
그런데 문제는 차안의 화장실로 인해 부작용이 더 크지 않을까 싶다.
댓글을 읽어보면 다들 그 부작용걱정이 더 큰듯. 원초적 본능에 관련된 얘기라 그런지 답글이 아주 재치가 넘친다. 읽어보시라.
[ 기사보기 ]

IMDB 웹사이트에는 한국영화사상 처음으로 올드보이가 100위에 올랐다. 개인적으로 ‘태극기휘날리며’ 가 100위 안에 아직 못들어간게 아쉽긴 하지만.. 포레스트검프, 풀메탈자켓 등의 영화들이 100위 밖인걸 감안할때 상당히 좋은 성적이다.
그러나 코멘트를 읽어보면 생각보다 반응이 별로임을 알수 있다.
감독의 전작인 ‘공동경비구역 JSA’ 에 더 후한 점수를 주고싶은 본인으로서는 코멘터중의 한명이 쓴 ‘코멘트는 상당히 별로인데 왜 이리 점수가 높은지 모르겠다’ 라는 부분에 공감이 간다고나 할까.
아무래도 몰아주기식 표를 배제하진 못할것이다. 그 근거라고 한다면, http://www.imdb.com/title/tt0364569/ratings 를 보시라. Non-US 유저 투표수 (6,800) 가 US 유저 투표수 (1,300) 보다 무려 5배가 넘는다. US 유저 투표수도 재미한인수를 생각해 볼때 거의 대부분의 표가 우리나라사람들의 표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대부분의 표가 우리나라 사람들의 표라고 추정된다는 뜻이다.)
5위에 랭크되어있는 ‘7인의 사무라이’의 경우 Non-US, US 투표수가 대략 50대 50 이다. 코멘트들도 상당히 호응이 좋다. ‘원령공주’ 등의 애니메이션도 마찬가지다. 읽어보시라 http://www.imdb.com/title/tt0047478/usercomments
물론, 이런식의 비교는 도움이 되지 못할것이라는 것 잘 알고 있다. 또한 자국영화에 더욱 힘을 쏟아주어야 함도 잘 알고 있다. 더욱이 일반 시청자들의 사적인 점수로 영화를 평 한다는것도 우습다는거 안다. 그러나 비판이 아닌 비평은 해주고 해야 하지 않겠는가. 무조건 만점이면 다음 밀어주기는 어떤 영화인가? 뭐, 그래도 한국영화사상 처음이므로 축하해주어야 할 일임에도 씁쓸하다.
올드보이 코멘트 보기 : http://www.imdb.com/title/tt0364569/usercomments
(스포일러등이 있을수 있으므로 영화를 보지 않으신 분들은 나중에 보십시오)
태극기 휘날리며 코멘트 보기 : http://www.imdb.com/title/tt0386064/usercomments
(현재 8.4 투표수 1,800 이다)
올드보이 : http://www.imdb.com/title/tt0364569/
IMDB Top 250 : http://www.imdb.com/chart/top
역시 립텍이다. 최고의 그래픽.
올해는 로시뇰에서 이적한 Travis Rice, 버튼의 루키 Fredrik Austbo 까지 가세하여
한층 더 구매욕구를 불러일으킨다.
게다가 일본한정판 유키야마자키 모델도 눈의 띈다.


Nikon D50 - 출처 : http://www.dpreview.com
카메라에 대한 압박으로 새로운 기종을 알아보던 중 그나마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경로인 eBay 를 뒤지고 있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캐논과 니콘 그리고 기존에 눈여겨 두었던 펜탁스 세개를 놓고 고민에 또 고민해보았지만, 초기기동속도에 (그동안 가장 아쉬웠던 부분) 올인하고 니콘으로 (여기서는 나이콘이라 부름) 결정. 탐색에 나섰다. 350D 도 괜찮았으나 C/S 가 원활하지 않은 이곳 실정으로 볼때 요즘 말많은 핀 문제가 마음에 걸리기도 했다.
그러나 그것도 쉬운게 아닌것이 나오는 매물의 가격대가 남대문에서의 내수가격보다 크게 나아보이지 않았다. NAFTA 로 인해 관세는 물지 않을지 몰라도 배송료가 만만치 않았기 때문이다.
결국 D70 바디에 17-80 번들렌즈는 너무 비싸서 우선 헝그리 렌즈군이라고 불리는 18-55 으로 가려고 벼르고 있었다. 차차 구하자는 심정으로..
그러다가 벌써 D50 을 예약판매 하고 있는 샵을 발견, 또 다른 고민에 빠졌다. 과연 기다릴가치가 있는 물건인지.
우선 아래의 사이트 들을 둘러보면 대략 아래와 같은 결론이 나온다.
http://www.kenrockwell.com/nikon/d50.htm
http://www.kenrockwell.com/nikon/d50.htm#compare
http://www.digitalreview.ca/cams/NikonD50vsD70SvsXT.shtml
http://www.dpreview.com/articles/nikond50/
http://www.digitalreview.ca/cams/NikonD50_intro.shtml
D50 이 D70 & D70s 보다 나아진 점
- 셀프타이머와 리모트컨트롤 옵션버튼이 외부로 나와있음
- 새로운 AF-A 모드에서 자동으로 AF-S 와 AF-C 선택.
- 씬모드에서 ISO 값을 조정할수 있는 새로운 기본 ISO 컨트롤 모드추가(?)
- 이메일을 위한 작은사이즈변경 및 복사기능 추가
- ‘메모리카드 없음’, ‘로우 배터리’ 등의 경고메시지 뷰파인더 내에 표시
- D70 보다 뷰파인더의 아이컵이 커짐
- 싼 가격
- 가벼워진 무게
- 작아진 크기 (그래도 350d, *ist DS 보다 크다)
D70 or D70s 에서 빠진 기능
- 화이트밸런스 파인튜닝기능 없음
- 프런트 커맨드 다이얼 없음 (1번의 부재로 버튼필요없음, 조리개값조절은 ‘aperture button’ 을 통해 가능)
- 컨트롤 패널 램프 없음 (뒷면의 컬러 LCD 를 통해 대체이용 가능)
- 셔터스피드 1/4000 로 줄음
- 내장플래쉬의 커맨더 모드없음 (SB600, 800 을 통해가능, 돈든다 ㅡㅡ;)
- 뷰파인더 격자무늬 없음
- P, A 모드에서 플래쉬 사용할때 최저셔터속도로 세팅불가
- AF area selector 잠금버튼 없음
- 2.5FPS vs. 3FPS (D70, D70s)
- LCD 보호커버 없음 (짤라 붙여야 하나)
- depth-of-field 프리뷰 버튼 없음 (99%의 이용자가 이 버튼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고 함, 실제 있는 지도 모르는 이용자가 태반이라 함)
Nikon D50 - 출처 : http://www.kenrockwell.com
글쓴이 (http://www.kenrockwell.com/nikon/d50.htm#summary) 의 pre-production 대략 객관적인 사용기에 따른다면 (실제 글쓴이는 D70 사용자 이기도 함) 충분히 기다려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
더더욱이 본인처럼 D70 or D70s, 350d, *ist DS 등을 고민한다면 더더욱이 기다려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또 글쓴이의 의견에 따르면 화질차이도 거의(?)없다고 하고, 6월에 출시된다고 하니 다른 제품의 가격하락의 이득도 볼수 있지 않을까. 또 본인과 같은 비 전문사진가에게 적합한 제품이 될지도 모르겠다…… 만 오늘 낮에 같은 아파트 사는 사람중에 한명이 어마어마한 렌즈통과 카메라에 삼각대 들고 지나가는걸 보고 또 뽐뿌에 시달린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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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는 여기 외국에서는 폭발적인 인기를 가지고 있는 영화중 하나이다. 어렸을적 로버트 태권브이를 극장에서 볼때 시작화면이 뜨고 제목이 나올즈음 박수를 치던 그것이 여기 백인들에게도 같은 마음인가 보다.
스타워즈의 타이틀이 뜨자 일제히 박수를 치기 시작하고, 안타까운 장면이 나올때마다 한숨이 일제히 터져나온다. 이 영화는 디지털로 시작해서 디지털로 끝났다고 할 정도로 특수효과의 진수를 보여준다. 아마 조지루카스의 다음 참여작은 인디아나존스라 하는데. 특히 제작자인 조지루카스의 의도대로 마스터요다와 팰퍼틴황제와의 대결장면, 스승과 제자사이인 오비완케노비, 아나킨스카이워커와의 결투씬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하는데, 정말 이 씬들은 최고라고 부르고 싶다.
벌써 이 곳은 스타워즈 열풍이 불고 있다. 대부분의 스타워즈 스폰서들은 각종 스타워즈 캐릭터들을 광고에 이용하고 있으며, 특히 맥도널드, 펩시 등은 아주 시리즈로 광고를 방영하고 있다. 또한 영화가 개봉되기 이미 전 부터 스타워즈의 상징이라고 할수 있는 다스베이더의 마스크와 투구가 토이샵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다쓰베이더의 음성이 흘러나오고 음성변조도 가능한 마스크도 있다고 한다. 벌써 일부 제품은 한국에 수입되어 판매가 되는듯한데. 하나 살까 하다 불어나는 짐에 눈물을 머금고 발길을 돌리고 말았다는..
기사에 따르면 스타워즈는 총 9부작으로 기획되었다 한다. 물론 6부작 이후엔 총각인 루크스카이워커와 한 솔로와 레아 사이에서 태어난 아나킨 솔로(또 아나킨?) 가 주인공이 되겠다. 그러나, 조지루카스의 인터뷰에 따르면 더 만들생각이 없다는데..
전무후무한 시리즈물로 스타워즈만한게 있으랴. 꼭 에피소드 1,2 를 복습 하신 후, 팜플렛이나 줄거리를 대충 생각해 보신 후 에피소드 4,5,6 을 복습 하고 가시면 아주 즐거울것이라 생각된다.
뭐 바쁘신 분들은 아래 ‘스타워즈 해부학 사전’을 읽어보시면 아주 도움이 될듯하다. 특히 ‘시스’가 뭐야? 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읽어보시길 바란다. 또한, 벌써 P2P 등에 타이머마크가 붙은 스크리너 버전이 돌고 있던데, 보다 정확하고 즐거운 감상을 위한다면 극장에서 가능하다면 디지털 상영관을 추천하고 싶다.
[ 스타워즈 해부학 사전 ]
그동안 막아두었던 앨범을 새로 단장하였다. 그동안 남겨두었던 사진들 중에서 괜찮은 사진만 추려서 올리려고 한다. 이것또한 추억의 일부이니까. 보시고 그냥 가면 아이피 추적해서 누군지 꼭 밝힙니다. 필살응징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