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weblog

집중 좀 하자.

Archive for January, 2006

아~ 지니어스..

Sunday
Jan 29,2006

그나마 있던 안드레아 위그도 떠나버리고, 에디 월 혼자서 방방뜨더니, 더군다나 데크도 2*4 인서트 홀에서 4*4 로 바뀐거 보니 버튼에서 의도적으로 단가 하락을 노린듯 하다.

결국 에디 월도 포럼으로 옮긴 듯 하다. 그 증거로 지금 열리고 있는 윈터 엑스게임 10 회 경기에서 에디 월은 포럼의 영블러드 시리즈를 타고 나왔다. 또한 스폰서도 포럼임을 강조했는데..
롬으로 가버린 비욘 라이너스의 대타인 것인가?

결국 지니어스 케빈존스와 타라 다키데스의 쇠퇴와 함께 모로우 처럼 3류 브랜드로 떨어질 것인가.

Monday
Jan 2,2006

과거 M3 스노우보드의 영향력은 대단했다. 포럼과 함께 하드코어 라이더들의 최고 선호브랜드중 하나였던 엠쓰리는 모회사의 부도와 함께 소속 라이더들이 모두 빠져나가 버리면서 지금의 심스와 같이 몰락해버렸다. 뭐 아니라고 말해도 과거만큼의 브랜드 영향력은 없다.

그런데, 설립자중 한명이자, 소속 프로라이더인 블레이즈 로젠탈이 힘겹게 엠쓰리를 끌어오다 새로운 브랜드를 설립하려고 하는것 같다. 아니 브랜드명을 변경하려는것 같다. 이름하여~ m4
ㅋㅋ 좀 싱거운 이름이 아닐수 없으나, 엠쓰리를 좋아했던 본인으로서는 아주 반가운 소식임에 틀림이 없다.

또한, 회사 안내문에 따르면 엠쓰리를 오스트리아 엘란 공장에서 생산한다고 한다. 뭐 그렇다면, 나이트로, 롬 등과 같은 브랜드처럼 품질적으로 별 차이점도 없을거라고 생각된다.

내년에는 m4 를 한번 타봐?
m4 구경한번 해보자.

Bjorn 포럼을 떠나다..

Monday
Jan 2,2006

포럼 스노우보드팀의 주축이자, 포럼이 설립되던 해부터 멤버였던 비욘이 포럼을 떠났다고 한다. JJ 에 이어 너마저 떠난단 말이더냐..
어디로?

바로 롬 스노우보드로..
이로써 앞으로 포럼은 어찌 될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