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a 가 지니어스를 떠나 이리저리 방황하다 오매틱 스노우보드로 이적했다는 소식을 접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며칠전 열렸던 혼다 베일 세션에서 나이트로를 타고 방방 나르더니 슬롭스타일 우승을 해버렸다.
보드가 좋아서 인지, 돈을 많이 받아서인지, 알수는 없지만, 어쨋든 나이트로로 이적이 거의 확실해 보인다.
아 우리 불쌍한 토드 아자씨는 새 된건가.? 그렇지만 아직 오매틱엔 포럼에서 뺏은 영블러드 새내기 신동 루이 비토가 있다.
자세한 사진은 다음 링크에서 보시고,
작년 한 해의 삽질에 대한 반성도 하고, 새로운 각오에 대한 다짐도 할겸 작년에 나갔다 올해 들어왔다.
모든일이 잘 풀리거라 기대하고, 삼재에서 풀려난 이상 내 세상이 될거라는 기대도 해본다.
이 글 보시는 나의 지인들 께서도 새해에 좋은 일 많으시리라 기대한다.
2007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