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weblog

집중 좀 하자.

Archive for June, 2007

엔데버 스노우보드 0708

Saturday
Jun 30,2007

이거 완전 카리스마 아니냐?

Endeavor Snowboards, 캐나다의 자존심을 살리고 있는 몇안되는 회사 중 하나. 재작년 부터 눈여겨보던 Live 시리즈가 이렇게 변신했다. 아래는 Color 시리즈. 이건 뭐 센스가 충만하다 못해 흘러 넘친다.

img_001.jpg

다음은 아주 말랑해서 너무 가지고 놀기에 좋은 High F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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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올해 눈여겨 보고있는 Live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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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내 보드시장을 보면 너무 유행에 치우쳐 일률단편화 되어가는 경향이 보인다. (뭐 계속 그래왔지만..) 이러한 보드들을 보면, 마치 숨겨진 명작 비디오를 보는 듯 하다고 할까? Max Jenke 는 더이상 프로라이더는 아니고 완전 사업가로 전향인가?

한때 K2 하면 그거 스키나 만들던 회사 아니냐? 고 반문하던 사람들이 이젠 K2 의 명성에 침을 튀겨가며 칭찬을 한다. 언제 그랬냐는듯이.
원래 K2 좋았단 말이야! 새삼스럽게 유난떨거 없음.

포스터 사진찍기

Friday
Jun 29,2007

poster_swim.jpg

작년부터 방학 중에 풀타임으로 일하고 있는 Centre for Student Development 부서에서 새로이 포스터를 제작중이다. 그래서 내 수퍼바이저가 메인 사진사로 내가 보조로 사진을 찍기로 했다.

학교내 Gym 의 수영클럽에 미리 두명 섭외를 해놓고, 오늘 아침부터 사진을 찍었다. 찜통 수영풀에서 반나절을 카메라와 씨름을 했더니 온몸이 다 땀이다.

프로그래머가 별거 다 한다고 생각되지만서도, 스포츠 사진을 배울 좋을 기회라 생각되서 따라갔었다.
역시 제대로된 사진작가는 장비는 최고급은 아니어도 자세만큼은 프로이더라. 정말 자세가 나온다라고나 할까? 펜탁스 필카에 줌렌즈를 물리고 풀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걸 보니, 참 멋진 사진가 답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대략 100 여장 찍은 거 중에 건질게 한장도 없다는 사실에 절망!
사진이란 정말 어려운거란걸 새삼 느낀다.

얻은 교훈.
망원 줌렌즈의 뽐뿌. lol

짬뽕…

Thursday
Jun 28,2007

4년 만에 캐나다에서 짬뽕을 먹었다.

이 얼마만에 먹는 짬뽕인가?
감격이다.

Wednesday
Jun 27,2007

포럼 스노우보드 (Forum snowboards) 의 대표 주자인 에디월 (Eddie Wall) 플래쉬 드라이브 일명 Snowdrive 가 등장했다.

eddi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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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월 스노우드라이브는 에디월의 시그너처 모델인 포럼 디스트로이어 156 의 그래픽과 같으며, 뚜껑을 빼서 사용하도록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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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2G 모델이 30불대. 구입은 아마존에서 가능하다.

버튼 Gtwin, Custom 등의 모델도 구입 가능하다.

Thursday
Jun 21,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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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inthe Films 의 뉴 스노우보드 비디오 ‘Optimistic’ 의 티저.
더불어 새 웹사이트도 공개 되었다.
여러가지 다른 영상들도 둘러볼 수 있다.

Snowpark NZ 오프닝데이

Thursday
Jun 21,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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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뉴질랜드 스노우파크의 오프닝데이. 저 눈을 보라…
착 하고 감기는 데크의 그 소리를 듣고싶구나~

Thursday
Jun 21,2007

간만에 완전 멋진 월페이퍼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