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 팀의 정신적 지주이자 데븐월시와 더불어 포럼의 양대산맥을 이루던 주걱턱 JP 가 포럼을 떠나 스텝 차일드 스노우보드로 이적을 했다고 합니다. 아,,. 이제 남은건 영블러드들과 데븐월시 뿐이란 말이지요.

정말 포럼으로서는 아쉬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러나 스텝차일드로서는 이보다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프로를 데려오기 쉽지 않겠지요.
스텝차일드에서는 제이피의 프로모델로 147, 151, 154 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시몬 챔벌레인과 함께 막강 팀을 이루게 된 스텝차일드,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할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