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Tracks Productions’ “Knock On Wood” Teaser

Kung fu Panda 요즘 장안의 화제이죠. 보고나서도 몰랐던 사실 하나. Kung fu Panda 의 마치 스타워즈의 요다 사부를 연상케하는 그 Shifu 가 바로 Firefox 로고의 주인공이었다는 사실. 저만 모르고 있던것인지?

참고:
http://www.bbc.co.uk/nature/wildfacts/factfiles/6.shtml
http://www.mozilla.org/projects/firefox/firefox-name-faq.html
http://bklove.net/646
Fresh Air.
PCMR - I Ride Park City
Goofy Movie
This is Snowboarding
그동안 Firefox3 Beta 를 사용하면서 FF2 버전때 애용하던 Google Browser Sync 를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오매불망 기다리던 많은 사용자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이지만, 구글팀의 구글 브라우저 싱크 팀 모두 다른 팀으로 이동했으며, 더 이상의 업데이트는 없다 라고 합니다. (출처: Lifehacker)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현재로서는 대안으로 기능적으로나 안정성으로 볼때 Foxmarks 가 되겠군요.

사실 몇가지 면에서 볼때 만약 북마크 싱크만의 기능을 원한다면 폭스마크가 더 낫다는 의견도 있네요.
안정적이고 빠른 브라우저인 파이어폭스가 최다 다운로드 기네스북에 도전한다고 합니다. (참조: http://channy.tistory.com/263) 뭐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없다면 인터넷을 사용할수 없는 소위 ‘인터넷 == 익스플로러’ 공식이 성립하는 나라이지만, 그래도 현재 대략 4천명이 넘게 참여했군요.

바로 옆 섬나라는 무려 10배가 넘는 숫자입니다. 좀 안타깝네요. 소위 IT 강국이라 ‘자찬’하는 나라에서 겨우 4천이라니요.
아직 사용해보지 않으신 분들은 꼭 써보시길 추천합니다. 인터넷 뱅킹 빼고는 크게 불편함이 없습니다.
7월 11일 출시를 앞두고 일부 Rogers 대리점에서 디파짓을 받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게 공식적인것인지는 모르겠으나, 현재 소비자들의 폭주할(?) 구매에 앞서 정확한 수량파악을 위한 조치인듯 한데요. 현재 알려진 바로는 8G 블랙 모델과 16G 블랙 & 화이트 모델이 발매 된다고 합니다. 가격은 각각 199불과 299불입니다. 문제는 미국의 AT&T 와는 달리 캐나다 유일한 GSM 서비스 업체인 Rogers 와 Fido 는 3년 의무 가입정책을 확정했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8G 모델로 구입할 경우 세금포함 단말기값만 대략 230불 그리고 iPhone 의 의무 요금제인 데이타/보이스 패키지가 한달에 70불 + 시스템 억세스 피 + 세금 등을 포함한 가격은 대략 90불 따라서 3년 의무가입이라면 대략 최저 3400 불을 소비한다고 합니다.
결국 iPhone 의 가격보다는 요금제가 결국 발목을 잡는 형국이 아닌가 싶네요. 만약 Unlocked 폰을 구입한다 하더라도, 이번 iPhone 이 타도 블랙베리를 외치면서 중점을 둔 기능들 중 하나인 Push Mail, Fast internet 등을 원활히 사용하고 싶다면 저 요금제를 피할 길이 없습니다. 이래저래 현재로서 캐나다에서는 사실상 GSM 독점인 Rogers 를 피할길이 없어 보이므로, 이번 iPhone 은 소비자들에게도 꽤나 고민스럽게 만드는 제품일 수밖에 없습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060195381
이제 새삼스러운 일도 아닙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이 붕괴했다는 기자의 말에는 완전하게 공감할 수는 없으나, 겉으로 드러나는 국내에서 보지 못하는 제 3국에서 느끼는 한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은 중국, 일본과는 이미 비교할 수 없는 위치입니다. 심지어 그외 아시아 국가들에게 명함을 내밀 처지도 아닌듯 합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아시아 연구소에 한국인이 한명도 없다는 사실은 꽤나 충격적입니다. 이명박 정부가 새로이 추진한다고 하는 차세대 융.복합 기술도 장기적인 소프트웨어 육성산업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새 정부의 이런 개발도상국적인 마인드로는 미래가 암울할 뿐입니다.
인터넷만 빠르면 능사가 아닙니다. 이젠 IT 강국이 아니라, 인터넷 회선 강국이라 불러야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