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보배드림 이라고 하는 자동차관련 웹사이트를 보던 중 ‘자동차안에 설치하는 화장실’ 이라고 하는 제품이 개발되었다고 하는 기사를 보았다.
해마다 명절에 시골에 다녀오다 정말 차안에서 죽을뻔(?) 했던 경험들이 자가운전자면 한번쯤은 모두 있을진데 이를 생각해보면 이 어찌 획기적인 제품이라 아니할 수 있겠나.
그런데 문제는 차안의 화장실로 인해 부작용이 더 크지 않을까 싶다.
댓글을 읽어보면 다들 그 부작용걱정이 더 큰듯. 원초적 본능에 관련된 얘기라 그런지 답글이 아주 재치가 넘친다. 읽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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